한국인은 선천적으로
공산주의가 어울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한국인은 감정적이며
자신의 능력에 비해 욕심이 많다
또한 피해의식이 강하며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인간이 많다.
그리고 획일화가 심하다.
이런 것들이 내재된 사람들에게는
민주주의는 어울리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획일화보다는 다양성을 인정하며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하니까
난 예전에는 왜 북한에는 폭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쿠테타는 왜 없을까?
의문을 가졌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것이 반도인의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여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어쩌면 지금이 한국의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동안 한국에 발전을 위해 노력한 先人분들에게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최근들어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물론 일본도 공산주의가 어울린다.
형제 국가이니까
함께 공산주의로 가자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