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족은
세계인들이 생각하는 가족과 다르다.
가족끼리 프라이버시가 있고
이 것을 침해하는 것은 곧 적으로 인식된다.
사실 이 것은 가족이라 부를 수 없겠지.
사람이 같이 살면 당연히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수 밖에 없다.
하물며 피가 연결된 가족끼리 몇십년을 같이 살면서 프라이버시가 침해되지 않을리 없는.
솔직하게 가족에게 프라이버시를 주장하는 것은
세계에서 아마 일본만이지 않을까?
세계의 상식과는 달리
일본인에게 가족이라는 것은 사정에 따라 같이 동침하는 구성원이다.
그러니까 가족에게 프라이버시를 강요하는 것이다.
이런 민족이니까 3000년 이웃국가이며 형제국가인
한국을 냉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일본인은 제발 세계의 상식에 맞는 국가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