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본인과 이야기를 했을 때에는...
순진한 마음에 왜 너 등은 침략자인데 이런 식의 논의를 하는가??
하는 것으로 시작을 했던...
그 당시 나도 역사를 읽었었고, 그 때 거의 15명 되는 일본인과 논의를 했던 것같은.....밤을 샜던 적도 있는.....
어느 누구도 일본이 잘못했다는 사람은 하나 없었던....
그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고....더 심해졌겠지...
하지만, 그 때처럼 한국을 무시하지는 않는.....
왜?
한국이 컸으니까....
그냥 국제 정세라는 것은..그런 것이야...
천박한 일본과 같은 나라를 상대하는 국가는 더더욱.....
그들에게 정의? 사실? 논리?
이런 것은 필요하지 않아....
여기 한국인들은 묻는다..왜 러시아에게 아무 말 못해?
왜 미국에게는 아무런 말을 못 해?
중국에게도 한국과 같은 짓은 하지 않잖아??
필요없는 의문들...
그들은 그렇게 힘에 의해 길들여진 노예고, 절대 변하지 않은.....
월등하게 잘 살거나...아니면, 국력을 키워서 군사적으로 우위가 되거나....
힘에 의해 길들여진 민족에게 논의라는 것 자체가 사치이고 망상일 뿐이예요....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런 나라... 그 곳의 일본인 자체가 그 나라에서 그 정도의 대우밖에는 받지 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