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네스토르(1891~2007) - 우크라이나인. 독신 인물 가운데 116세라는 최고령에 사망했다고 알려진 인물. 다만 장수/목록에 저 사람 이름은 없는데 출생연도 여부를 확실히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네스 세계 기록 공인 가장 오래 산 남성은 일본인 기무라 지로에몬(1897~2013)[3]이다.
가츠라노미야 요시히토 - 일본 황족. 다이쇼 덴노의 막내아들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차남.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 평생 결혼하지 않았다. 라이벌인 뉴턴과의 공통점이다.
곽지균 - 주로 서정적인 멜로영화를 많이 만든 대전 출신의 영화감독. 1986년 대종상 신인감독상(겨울나그네)을 받는 등의 흥행 감독이었으나 2000년대 와서 잊혀지면서 생활고를 겪다 2010년 56세의 나이에 연탄가스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구스타프 클림트 - 오스트리아의 화가
권정생
귀스타브 르 봉 - 사회심리학자
글렌 굴드 - 캐나다 출신 피아니스트
김우수 - 고아 출신으로 배달원으로 일하며 꾸준히 성금 기부를 해 오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김추련 - 영화배우.
노턴 1세
니콜라 테슬라
데이비드 흄
라이트 형제 - 두 형제 모두 독신으로 살았다. 형인 윌버는 "비행기와 아내 모두에게 쓸 시간은 없다"는 말을 남겼다.항덕의 모범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양성애자[4]
루이스 캐럴 - 영국 소설가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논고를 남긴 오스트리아 출신 20세기의 위대한 철학자
루트비히 판 베토벤
르네 데카르트 - 독신이긴 하지만 하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었다. 딸이 어린 나이에 죽자 딸의 안드로이드를 만들어서 유럽 강연을 다닐 때 데리고 갔다는 소문이 있다. ★
리하르트 데데킨트 - 가우스를 사사하고 정수론, 무한론에 업적을 남긴 독일의 수학자. 평생 결혼하지 않았으며 소설가였던 누님과 살았다고 한다.
마츠오 바쇼
모리스 라벨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동성애자 의혹이 있지만, 다 빈치처럼 커밍아웃한 적도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평생을 두고 사모했던 여인이 있었다. 말년에 그녀가 죽었을 때 잠깐 미친 사람처럼 행동했다고 한다.
바실리우스 2세 - 비잔티움 제국의 마지막 전성기를 이끈 황제. 그러나 그는 제국의 번영만을 중요시 여겼기에 그 당시 중요한 덕목으로 여겨지던 학식과 권위 등을 등한시했고 누구와도 깊은 교제를 나누지 않았다. 애인은 당연히 없었으며 친한 친구도 없었다. 평생 전장에서 싸웠지만 병사들에게서도 신뢰만을 받았을 뿐 사랑은 받지 못했다. 그를 사랑했던 자는 그의 어머니가 유일했다고 한다. 눈물
바뤼흐 스피노자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 - 소련의 시인. 릴리 브릭이라는 애인이 있었는데, 유부녀였다. 그녀, 남편인 오시프 브릭, 그리고 마야콥스키가 한 지붕에 같이 살았다. 흠많무 Nice boat.
사부아 공자 외젠
쇠렌 키르케고르 - 자신보다 10살 연하인 레기네 울센이라는 연인과 약혼했으나, 불과 1년 여 만에 갑자기 파혼을 선언하고 베를린으로 공부를 계속하러 떠난다. 그의 갑작스런 파혼에는 결혼에 대한 환멸, 자신에게 부여된 사명을 위해서는 결혼과 사랑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 등이 깔려 있었다. 자신은 그녀를 행복하게 할 수 없어 그랬으며 이후 그녀를 바라만 보면서 평생 하악거리고 살았다는(…) 카더라도 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여성혐오자, "결혼이란 남자의 권리를 반분(半分)해서 의무를 2배로 늘리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긴 바있다.
아서 스탠리 에딩턴 - 영국의 천문학자
아이작 뉴턴 - 진정한 대마법사. 여성혐오증이었다.
안토니오 가우디 - 스페인 건축가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안톤 브루크너 로리콘
앙드레 김 - 하나 있는 아들은 입양했다.
알프레드 노벨
애덤 스미스 - 영국의 경제학자, 철학자. 국부론 및 여러 책자로 살아생전 인정받고 부유하게 살았지만, 작은 키에 못생긴 얼굴에 그 얼굴을 떨면서 남과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은 미친 사람처럼 보기도 했다. 그래도 꽤 부자였고 존경받는 학자라서 여자들이 많이 붙기도 했지만 그는 여자를 신경쓰지 않았다. 진정한 대마법사2.
앤디 워홀 - 동성애자
앨런 튜링 - 동성애자
야코프 그림 - 그림 형제의 형으로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동생 빌헬름은 결혼해서 4명의 자녀를 두었다.
에드가 드가 -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드가는 여성을 자주 그렸지만 남성보다 비루한 존재로 보았다. 다만 미국 출신의 여류 인상파 화가 메리 커셋과는 평생 우정을 나누었다.
에드바르트 뭉크 - 대표작인 절규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화가.
에드워드 히스 - 영국 보수당 정치가로, 1970년대에 총리를 지냈다. 마거릿 대처를 교육부 장관으로 기용했다가 우유 논란 등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그 후 마거릿 대처에게 보수당 당수직을 빼앗기게 되면서 영국에서 최초로 여성에게 주요 정당 당수직을 넘겨주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 성경에 따르면 하느님의 아들로서 인간으로서의 욕망을 버리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고 한다. 애초에 이 땅에 온 자체가 인간으로서의 욕망을 이겨내고 인간을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오신 것이니...
오즈 야스지로 - 영화감독. 흔히 일본 영화 역사상 3대 거장 중 1명으로 손꼽힌다. 60 평생 스캔들 한번 없이 모친을 모시고 독신으로 살았다. 아마도 이분도 대마법사.
요하네스 브람스 - 감히 스승님의 아내에게 하악거리면서 살았다. 바그너는 브람스의 음악이 보수적이라는 점을 비판할 때 결혼하지 않은 점을 빗대어 "음악 정절 수호자"라고 깠다.
우에스기 겐신 [5] - 동성애자라는 주장이 있다.
윌리엄 2세 - 잉글랜드 노르만 왕조 제2대 왕. 윌리엄 1세(정복왕 윌리엄)의 아들이다.
윌트 체임벌린 - 미국의 농구선수
응오딘지엠 - 독신인지라 영부인은 제수인 쩐레수언이 대신 했다.
이마누엘 칸트 - 프로이센의 철학자
이용삼 - 변호사, 국회의원
자코모 카사노바
장승업 - 조선시대의 화가. 알코올 중독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제러미 벤담 - 영국의 철학자
제임스 뷰캐넌 - 미국의 제15대 대통령. 현재까지는 미국 대통령 중 유일한 독신자. 참고로 19대 대통령이 될 뻔한 새뮤얼 틸던도 독신이었다.
조반니 파스콜리 - 이탈리아의 시인
조지아 기브스 - 열역학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미국의 물리학자. 이분도 누님, 조카들과 살았다고 함.
조지 프레드릭 헨델
존 돌턴 - 원자설의 제창자.
종회
카를리스 울마니스 - 라트비아의 대통령이자 독재자. 다만 이 인간은 스스로가 라트비아와 결혼했다는 망상에 빠져 있었다.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카를 체르니 - 피아노의 아버지.
칼릴 지브란 - 레바논 출신의 미국 작가, 화가. 대표작으로 《예언자》가 있다.
파블로 피카소 - 결혼은 안 하고 죽었지만 여자가 많았고 사생아도 좀 있었다. ★
폴 에어디쉬 - 헝가리의 수학자. 독신이었을 뿐만 아니라 집이나 재산도 없어서 평생 소지품 꾸린 가방 하나만 들고 동료 수학자 집들을 옮겨다니며 살았다.
프란츠 슈베르트
프란츠 사버 볼프강 모차르트 - 53년을 살면서 평생 독신이었던 데다 형인 카를 토마스 모차르트까지 독신이어서, 결과적으로 모차르트 가는 단절되었다.
프레데리크 쇼팽 - 6년 연상의 이혼녀인 조르주 상드와 오랜 기간 사귀다 헤어졌다. 병으로 숨을 거두기 전에도 상드를 그리워했다고 한다.
프레디 머큐리 - 록 그룹 퀸의 보컬.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여자친구가 있었다. 양성애자.
프리드리히 니체
플라톤 - 동성애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덴마크 동화 작가
헨드릭 하멜 - 《하멜 표류기》의 저자
헨리 캐번디시 - 영국의 화학자
호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