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취재
이것이 도대체 감상문인지, 일기인지 무엇인지 모르겠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중학생이 박물관 관람하고 쓴 글 같다
목적이 자화자찬인가?
이것은 도저히 기자가 쓴 글이라고 볼수 없는 수준이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118-00010013-houdoukvq-bus_all
한국측 보도와 비교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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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CES에서 일본 기업의 활약은 다소 미진했다. 참가 기업 규모면(60여개)에서 중국(1200여개)은 물론 한국(300여개)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그동안 일본의 강점으로 꼽혔던 로봇 분야 참여 기업이 8개에 그쳐 중국(76개)에 압도당했다.
실제 CES 현장에서는 소니와 파나소닉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본 기업이 소규모 부스를 차리는데 급급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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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일본에서는 자동차 기업인 도요타와 혼다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2) ----------------
韓에 밀려난 日 전자업체.. TV 등 프리미엄가전 포기
[CES 2019]소니, 전시관 절반 이상을 게임 콘텐츠로 채워..파나소닉, 도시바 B2B 집중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1105231994696
소니는 그러나 프리미엄 TV 제조사인데도 불구하고 단 4대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만 내놨다. 바로 옆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LED"와 "QLED 8K" 등 TV 30대를 대대적으로 전시한 것과 비교하면 소니는 TV에 큰 힘을 쏟지 않는 모습이다.
AI(인공지능) 로봇 반려견 "아이보"도 2마리가 전부였다. 지난해 CES에서 아이보가 시연 도중 제대로 명령어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갑자기 작동이 멈춘 악몽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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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TV와 냉장고, 일반 소비자용 헬스케어기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을 만들지만, 이번 CES에서는 그런 제품을 찾아볼 수 없었다. 전시관 간판은 상업용 냉장고가 차지했다. 품목마다 붙어있는 QR 코드를 찍으면 식재료의 원산지나 유통기한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형마트 납품용 냉장고다.
도시바 역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기업용 제품군 위주로 꾸리다 보니 일반 관람객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었다. 그나마 니콘 정도가 프리미엄 카메라 라인업을 선보여 매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국내 전자업계 관계자는 "일본 기업들이 정말 "마이웨이"를 가는 것 같다"며 "이번 CES에서는 B2B 공략에 집중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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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준을 봅시다
일본 언론 너무 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