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안컵에 출전한 베트남축구대표팀의 평균신장 175다.
2019 아시안컵에 출전한 24개국 중 최단신 팀이다.
1위 이란(184)과 2위 한국(183)에 비하면 거의 10 가까이 적다.
"꼬꼬마 군단" 베트남은, "밧데리(배터리)" 박항서처럼 뛰고 있다. 작지만 악바리 같은 축구를 펼친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 팀 중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선수단은 평균 신장 183로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24팀 중 이란(184)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강력한 우승 후보 일본은 179이다
일본은 몇위인지 안나왔네
하지만 184+175/2 =179
일본은 평균정도 나오는구나
일본은 선진국인데 고기 못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