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의 뉴스룸 키워드는 "초계기"입니다.
바다 위에서 적의 동정을 살피는 군용 항공기를 말하죠.
특히 잠수함을 찾아내는 대잠초계기는 레이더로도 보이지 않는 것을 찾기 위해 적외선탐지기나 음향탐지기 등 그야말로 최첨단 장비가 그안에 다 동원됩니다.
초계기와 유독 인연이 깊은 나라가 바로 일본입니다.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직후에 미군 잠수함에 맞서기 위해 "동쪽바다"라는 뜻의 "도카이"라는 초계기를 만들었는데, 일본의 동쪽, 그러니까 태평양을 향한 열망을 담았던 것이죠.
이후 냉전시대에는 소련 잠수함을 막기 위해, 또 이후에는 북한이나 중국의 잠수함을 감시하기 위해 80대에 가까운 초계기를 운용하게 됩니다.
한국군이 보유한 것이 20대가 채 안되니 일본의 초계기 수준, 상당하다고 볼 수 있겠죠.
게다가 일본이 2014년 무기 관련 기술 수출을 금지했던 규정을 50년 만에 폐기하면서 처음 수출을 추진한 품목도 바로 초계기였으니, 자부심이 대단한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초계기를 둘러싼 지금의 레이더 논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일까요.
일본의 해상 哨戒機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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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海上 哨戒機 自負心!
今日(30日)のニュースルームキーワードは "超音速機"です.
海の上で時の動静を察する軍用航空機を言います.
特に潜水艦を捜し出すデザムチォギェギはレーダーでも見えないことを捜すために赤外線探知機や音響探知機などまさに最尖端装備がグアンにすべて動員されます.
超音速機と特に縁の深い国がすぐ日本です.
太平洋戦争を起こした直後に米軍潜水艦に対立するため "東海"という意味の "東海"という超音速機を作ったが, 日本の東, だから太平洋を向けた熱望を盛ったのです.
以後冷戦時代にはソ連潜水艦を阻むため, また以後には北朝鮮や中国の潜水艦を見張るために 80台に近い超音速機を運用するようになります.
韓国軍が保有したのが 20代がまだならないから日本の超音速機水準, 相当だと見られます.
それに日本が 2014年武器関連技術輸出を禁止した規定を 50年ぶりに廃棄しながら初めて輸出を推進した品目もすぐ超音速機だったから, 自負心がすごい武器と言えます.
そんな超音速機を取り囲んだ今のレーダー論難, 気に入ら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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