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지금까지 한국과 이별하려 했던 것은
지금이 처음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수 많은 이별의 순간이 왔었지만
최후에는 일본은 결국 이별하지 못했다.
이 것은 왜 그럴까?
가족이기 때문이다.
가족끼리 사이가 안좋을 수는 있다
가족이라고 모두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최후에 같이 있는 것은 가족이다.
일본은 자신의 소망대로 이별을 위해 노력해라.
이러한 계기와 노력을 나는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족의 인연은 쉽게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결국 이별은 힘들 것이라고 예상한다.
언젠가 이런 이치를 깨달을 시기가 반드시 올 것이다. 형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