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방부 공식 성명으로
재차 일본의 도발 행위가 있을 시에
정해진 대응 행동 수칙을 따르겠다고 발표한 만큼
다시 , CUES를 무시하는 일본 측의 위협 비행이 발생하면
경고 통신 > 경고 사격 > FC레이더 조준 > 격추 순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가 이례적으로 공세적인 성명까지 내고 있는 것은
이미 충분한 자료 수집과 모든 관계 기관과의 조율이 완료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근접 비행이 FC레이더 수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면
한번 쯤 더 시도해 볼만한 행위일지도 모릅니다
한국도 조만간 P-8포세이돈을 미국으로부터 도입하게 됩니다
한국도 여러가지로 偵察자산을 시험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일본의 비우호적인 偵察행위가 계속된다면 한국도 비슷한 형태로 실력 행사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칼자루는 일본이 쥐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행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