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신동이라며 극찬 받은 나카무라 스미레 (일본 여성-10세)
일본에는 더 이상 적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 대회에 진출 했는데.
처음 출전한 이주영(한국 남성-10세)에게 패배하여 8강이 좌절 되었다. 스미레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8lLu2B96EQ&feature=youtu.be
참고로 이주영은 안타깝게도 그 다음 8세의 한국인 소년에게 패배해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