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방부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반론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일본의 방위성의 대응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이대로는 큰 목소리로 피해자 흉내를 내는 한국의 페이스에 끌려간다.
위안부나 징용공 문제와 같이 한국측 주장에 동조하는 바보 일본인이 나올지도 모른다.
머리가 이상한 상대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것은 개인의 문제라면 현명한 대응이지만,
머리가 이상한 이웃 나라를 상대하는 국가의 대응으로서는 너무 약하다.
머리가 이상한 상대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계속 말해야 한다.
일본 국민의 지혜를 모아서 단호하고 집요한 대응을 해 주기를
정의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