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TV는 프로그램에서 한·일 초계기 갈등과 관련해 한국 측이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저공비행 영상을 공개하고 일본 측이 이를 부정하는 상황을 다루면서 “일·한 관계에 대해 조금 진저리 치는 사람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반한 인사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한국인의 교섭술’ 내용을 소개했다.
내용은 “한국인의 교섭술에는 3가지 포인트가 있다.
첫 번째 강한 어조로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준다.
두 번째 주위에 어필(호소)해서 이해자를 늘린다.
세 번째 논점을 흩트려 우위에 선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행동 패턴이 나라에도 해당한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구로다씨는 예를 들어 레이더 문제(일본 초계기의 근접저공 정찰비행 사건에 대한 일본식 표현)에 대해 한국 정부는 자위대기의 저공 위협 비행을 새로운 포인트로 제시하면서 논점을 흐리고 있으며 한국 국내에서는 이미 레이더 관련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이 세 번째에 해당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실은 이렇다
한국이 일본을 선제 공격한다는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그리고 무역적자 해소 이야기를 꺼내면 은근슬쩍 모른척 넘어가던 일본 아니였는가?
어느날 일본인이 한국방송에 대거 나왔다
그게 가능할수 있었던것이
한국인은 진심으로 일본인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 기획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
일본인을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