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변에는 없습니다.
비난을 하는 것은 이상하게 왜인 입니다.

어릴때 부터 노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친척일 까지 일을 했습니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 영향 덕분에 노동을 강요 받았습니다. 단지 남자이고 장남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요된 노동을 합니다. 여성은 열심히 공부만 합니다. 일을 해도 가사 노동 정도 입니다....그리고 공부만 했던 여성은 부모에게 해외 어학 연수 보내주지 않는다고 동생과 싸우고 그 여성은 자살합니다.
군대를 해군에 입대합니다. 천안함 침몰은 나의 근무지와 같습니다. 목숨 걸고 군대 생활 했습니다만 멍청한 사람들은 겨우 2년 군대 생활 이라고 말합니다. 해군 사관학교에서 훈련으로 인한 허리 디스크와 여자 문제와 겹쳐서 힘들어 자살한 사촌 형님을 생각하고 천안함 사건을 생각하면 더 이상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일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나와 일을 하면 여자들은 또 무엇인가 요구를 하기 시작합니다. 돈 벌면 애 낳아 주겠다고.......정말 쓰레기는 누굴까?
그 여성들 중에는 연예인 정도 레벨의 외모의 여성도 관심을 나에게 보였습니다만...나에게는 쓰레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 입니다...알게 된 여성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여성들의 집단 사진을 보여주며 아무 여성이나 선택하라고 합니다. 소개 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 지인 여성이 쓰레기로 보였습니다. 인간 관계를 끊고..이후 또 지인 여성이 여성을 소개 시키려고 합니다.
나의 마지막 말은 ...당신들 딸 낳으면 군대 보내라 입니다.
희생을 당연한 것 처럼 더 이상 요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출산율이 30만대로 추락합니다. 현역 60만 남성 위주의 군대에서 병력이 남녀 합쳐도 반토막 되는 인구
나의 바램대로 될 것 입니다.
만일 나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의 목숨을 걸고 죽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