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템플스테이 등으로 많이 찾는 일본의 인기 관광지 와카야마현 고야산에 있는 한 대형 사찰의 승려가 트위터에서 한국인에 대한 욕설 섞인 비방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31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대형 사찰인 곤고부지의 한 승려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국인에 대해 ‘최악의 쓰레기’라며 원색적인 욕설을 했다.
그는 트위터에 “한국인들은 개인적으로 사귀면 기분 좋은 녀석들뿐이지만, 거기에 국가나 조직이 얽히면 귀찮게 된다”며 “한국인 3명이 모이면 최악의 쓰레기인가”라고 적었다.
일본 대형 사찰 승려가 한국인은 쓰레기라고 SNS 헤이트스피치 파문
조회수 : 215
KO
255
Member_56012
2,811,753
번역문보기
日本大型査察僧侶が韓国人はごみと SNS ヘートスピーチ波紋
韓国人など外国人観光客たちがテンプルステイなどでたくさん捜す日本の人気観光地和歌山県ゴヤ山にいる限り大型お寺の僧侶がツイーターで韓国人に対する悪口まじた誹謗をして物議をもたらしている.
31日共同通信など日本言論たちによれば大型査察である困苦敷地の一僧侶は去る 11日自分のツイーターにあげた文で韓国人に対して ‘最悪のごみ’と言いながら原色的な悪口をした.
彼はツイーターに “韓国人たちは個人的に付き合えば気持ち良いやつらだけだが, そこに国家や組職が縛られれば面倒になる”と “韓国人 3人が集まると最悪のごみか”と書い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