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5일, 한국·츄우오 일보에 의하면, 야마구치현에 있는 시바 개 전문의 애완동물 숍이, 한국인 고객 전용의 브로그로 「한국에는 더이상 시견을 양보하지 않는다」라고 선언해, 한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어로 적은 동브로그에는 작년 1월, 「시바 개·하르마를 마지막으로, 한국에는 양보하지 않습니다」라는 표제로 메세지가 게재되었다.여기에 따른과 점측은 「매일 몇사람으로부터 양보하면 좋다는 문의가 계속 되고 있지만,기본적인 매너를 갖추지 않은 분들 덕분에 다쳐 왔다」라고 한다.있다 여성 손님은, 기르고 있는 개가 너무 커서 배설물이 많다는 이유로 개의 「사서 바꾸어」를 희망, 이것에 대해점이 제공을 거절했는데, 사이트에 험악한 코멘트를 투고하기 시작했다고한다.
또 한국의 손님의 손에 건넌 동점의 시바 개가, 「주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라지 않게 되었다」라고의 연락을 받은 예도 있다라는 것.가게는 「한국에서 사육이 방폐된 개의 상당수가 좋지 않는 결말을 맞이하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해, 「일본에서 양보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을, 무엇이 아까워서 한국에 양보하고 고통을 준다(필요가 있다 의 것인지)라고 할 것 같다」라고 털어 놓았다.
이 기사를 읽은 한국의 넷 유저에게서는 「제공 중지를 결단하다니 상당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이었던 것일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결단에 경의를 나타낸다」라고 가게의 대응에 이해를 나타내는 소리외, 「기사를 읽고 있는 여기가 부끄럽다」 「나라의 망신」 「한국인은 언제나 일본의 욕(뿐)만인데, 시민 의식은 일본인의 반에도 달하지 않았다」 등, 매너를 지키지 않는 한국인객에 비판의 소리가 많이 전해졌다.
그 외에도, 「마을에 넘치는 버리기개를 보면, 개를 먹든지 먹지 않든지가, 한국은 개가 살려면 바람직하지 않은 나라인 것을 안다」 「한국은 아직 미성숙인 나라인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등으로 하는 코멘트도 볼 수 있었다. 몇년전의 일이지만, 개를 좋아하는 사이에 화제가 된 사건.우리 집의 개의 브리터도 한국인에 한필 양보하면, 수년후에 중독으로 사망했다고 대격노하고 있었다.열악한 한국제나 중국제 후드나 간식을 준 것은 아닐까 추측.
한국인 주인의 매너의 나쁨에 일본인이 화내 「한국에는 더이상 개를 보내지 않는다」= 「개를 먹든지 먹지 않든지가, 한국은 개가 살기 어려운 나라」―한국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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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飼い主のマナーの悪さに日本人が怒り「韓国にはもう犬を送らない」=「犬を食べようが食べまいが、韓国は犬が暮らしにくい国」―韓国ネット
2017年5月25日、韓国・中央日報によると、山口県にあるシバイヌ専門のペットショップが、韓国人顧客向けのブログで「韓国にはもう柴犬を譲らない」と宣言し、韓国で注目されている。
韓国語でつづられた同ブログには昨年1月、「シバイヌ・ハルマを最後に、韓国には譲りません」との見出しでメッセージが掲載された。これによると、店側は「毎日数人の方から譲ってほしいとの問い合わせが続いているが、基本的なマナーを備えていない方々のおかげで傷ついてきた」という。ある女性客は、飼っている犬が大き過ぎて排せつ物が多いとの理由で犬の「買い替え」を希望、これに対し店が提供を拒んだところ、サイトに険悪なコメントを投稿し始めたそうだ。
また韓国の客の手に渡った同店のシバイヌが、「飼い主の個人的な事情で育てられなくなった」との連絡を受けた例もあるとのこと。店は「韓国で飼育を放棄された犬の相当数が良くない結末を迎え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とし、「日本で譲れば幸せに生きていける子たちを、何が惜しくて韓国に譲って苦痛を与える(必要があるのか)という気がする」と打ち明けた。
この記事を読んだ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からは「提供中止を決断するなんて、よほど切羽詰まった状況だったんだろう」「動物を愛する者として、決断に敬意を表す」と店の対応に理解を示す声のほか、「記事を読んでるこっちが恥ずかしい」「国の恥さらし」「韓国人はいつも日本の悪口ばかりなのに、市民意識は日本人の半分にも達していない」など、マナーを守らない韓国人客に批判の声が数多く寄せられた。
その他にも、「町にあふれる捨て犬を見ると、犬を食べようが食べまいが、韓国は犬が住むには好ましくない国であることが分かる」「韓国はまだ未成熟な国であることを認めざるを得ない」などとするコメントもみられた。 数年前の事だけど、犬好きの間で話題になった事件。我が家の犬のブリーダーも韓国人に一頭譲ったら、数年後に中毒で死亡したと大激怒していた。劣悪な韓国製や中国製フードやおやつをあげたのではないかと推測。
韓国語でつづられた同ブログには昨年1月、「シバイヌ・ハルマを最後に、韓国には譲りません」との見出しでメッセージが掲載された。これによると、店側は「毎日数人の方から譲ってほしいとの問い合わせが続いているが、基本的なマナーを備えていない方々のおかげで傷ついてきた」という。ある女性客は、飼っている犬が大き過ぎて排せつ物が多いとの理由で犬の「買い替え」を希望、これに対し店が提供を拒んだところ、サイトに険悪なコメントを投稿し始めたそうだ。
また韓国の客の手に渡った同店のシバイヌが、「飼い主の個人的な事情で育てられなくなった」との連絡を受けた例もあるとのこと。店は「韓国で飼育を放棄された犬の相当数が良くない結末を迎え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とし、「日本で譲れば幸せに生きていける子たちを、何が惜しくて韓国に譲って苦痛を与える(必要があるのか)という気がする」と打ち明けた。
この記事を読んだ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からは「提供中止を決断するなんて、よほど切羽詰まった状況だったんだろう」「動物を愛する者として、決断に敬意を表す」と店の対応に理解を示す声のほか、「記事を読んでるこっちが恥ずかしい」「国の恥さらし」「韓国人はいつも日本の悪口ばかりなのに、市民意識は日本人の半分にも達していない」など、マナーを守らない韓国人客に批判の声が数多く寄せられた。
その他にも、「町にあふれる捨て犬を見ると、犬を食べようが食べまいが、韓国は犬が住むには好ましくない国であることが分かる」「韓国はまだ未成熟な国であることを認めざるを得ない」などとするコメントもみられた。 数年前の事だけど、犬好きの間で話題になった事件。我が家の犬のブリーダーも韓国人に一頭譲ったら、数年後に中毒で死亡したと大激怒していた。劣悪な韓国製や中国製フードやおやつをあげたのではないかと推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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