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1기에 800억 Yen 정도였다
2기에 1600억 Yen이라고 했다
한국에 Thaad가 들어왔는데,
포대1개가 1조 won 정도.
일본은 Thaad는 너무 가격이 높고, 이지스 어쇼어는 2기에 1600억 Yen 저렴하다고 했다
그런데, 이후에 2350억 Yen이 되었다
그리고, 지난 7월에는 4700억 Yen이 되었다
그런데, 지난 11월, 여기서 SM3 미사일은 제외라고 한다
그래서, 이것을 합치면 8000억 Yen이 된다고 한다
800억 Yen이 8000억 Yen이 된다?
이것은 일본이 영국과 터키에 원자력 발전소 제안과 같은 방식이다
처음에는 낮은 가격을 이야기하다가, "사실은 말야... 돈이 더 드는데.." 하는 방식이다
터키는 그것 때문에 5년이나 허송세월했고,
영국은 한국이 우선협상 대상자였는데, 한국을 탈락시키고, 영국 역시 사업이 지연되었다
이지스 어쇼어는 8000억 Yen이 전부가 아니다
이런 종류의 것은 A/S 기간 같은 것이 없고, 고장나면 그때마다 새로운 비용이 발생한다
Version이 바뀌면 새로운 비용이 발생한다
청구 비용은 정해져있지 않다
일본 정부의 사기치는 수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