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문화에도 나온다.
한국군은 plan a~z까지 준비한다.
1전선이 무너지면 2전선으로 극복하고 3전선으로 역전을 하여 보복하고
4전선에 SOS한다,
그런게 전쟁 준비 국가...
일본 자위대는 plan a가 무너지면 다음을 준비 못한다.
한일의 기업도 비슷하다.
한국의 기업은 처음에 실패하면 다음을 준비하는...
그래서 한국의 기업은 plan a~z까지 준비하고 계획을 하지만
일본 기업은 하나가 무너지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