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가난하고 천한 노예와 매춘부의 아들이니까, 싸워 이겨도
얻을수 있는 전리품이 없다. 이쪽이 패배하면 천한 녀석에게 얻어맞아
치욕스러워서 숨을 할수없다. 일본이 한국을 한번 더 지배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은 얻을수 있는게 없고 적자경영 손해보는 일이니까
한국에 미련없는 것. 이쪽이 絶代破天荒를 무시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나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정말 화나면 무시에서 적대시로 돌변해
적대시하게 되면 청부 살인업자에 돈을 건네고 그놈의 목을 떨어뜨리면 된다.
그러니까 나를 그런 인간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있는게 좋다.
신체의 몇군데를 부러뜨리거나 비틀어 버리는 것까지는 몰라도
목숨만큼은 살려 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래도 이 형님이 무섭습니까?
huh? w
의외로 자상한 형님이기 때문에 cyontrash 자네는 마음속의 두려움을 떨쳐 내도록 합시다!
알았지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