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 영웅이었던 디에고 포를란
어느날 J리그 이적하여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가 본 일본인에 대한 인상
“일본인은 정말 차갑다. 2개월간 아무하고도 대화를 하지 못했다”
“벽에 머리를 박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다”
(각주: 일본인이 영어를 못해서 대화를 못한것인가? 아니면 진짜 이지메 전략을?)
한국으로 온 용병........
한국은 아무래도 비싼 용병은 데려오지 못한다
브라질에 무명에 용병을 데려와서 키우는 식이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 대한 애착이 있다

그가 본 한국에 인상
처음에는 너무 춥고 음식이 맞지 않아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따뜻하게 대우해 주었습니다
한국 문화에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1억원을 받던 그는 2018년도 중국에서 10억원에 제안이 들어왔다
하지만 한국이 좋다고 거절.....
2019년에는 중국측이 몸값을 올려 100억원 제안이 들어와서 중국 허베이 fc로 옮기게 될거라고 한다
그의 눈물에서 한국을 정말로 좋아했다는게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