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연초 일본에서 10살 여자 프로기사가 탄생했는데 한국기원이 크게 들썩였다.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나카무라 스미레가 왕십리 ‘한종진 바둑도장’에서 공부하던 바둑 영재였기 때문이다. 일본기원은 1월 5일 스미레를 ‘영재특별채용 추천기사’라고 발표했다. 그녀는 4월 1일부로 오사카 일본기원 관서총본부 소속기사가 된다. 스미레 아버지는 프로기사 나카무라 신야 9단(45)이며 어머니는 전 일본기원 바둑강사 미유키 씨다. 스미레는 3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바둑 기초를 배웠다. 7살 때부터 부모와 함께 서울과 일본을 오가며 수업을 받았다.
바둑 선진국에 유학온 일본꼬마
조회수 : 340
KO
94
sasimi19
2,811,753
번역문보기
囲碁先進国に留学来た日本小僧
[日曜新聞] 年初日本で 10歳女プロ記事が誕生したが韓国棋院が大きく搖れた. 話題の人物に浮び上がったNakamuraスミレが往十里 ‘ハンゾングジン囲碁道場’で勉強した囲碁英材だったからだ. 日本祈願は 1月 5日スミレを ‘英材特別採用推薦記事’と発表した. 彼女は 4月 1日付で大阪日本祈願関西総本部所属記事になる. スミレお父さんはプロ記事NakamuraShinya 9段(45)でお母さんは私は日本祈願囲碁講師ミユキさんだ. スミレは 3歳の時からお母さんから囲碁基礎を学んだ. 7歳の時から親と一緒にソウルと日本を行き交って授業を受け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