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달군 "갤럭시M"… 첫 물량 3분만에 "매진"
삼성전자가 내놓은 전략 제품이다. 기존 제품들보다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음에도 10만~20만원대 가격을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유지하다 2017년 4분기부터 샤오미에 선두를 빼앗겼다. 지난해 연간 점유율을 보면 샤오미 28%, 삼성전자 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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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처럼 자만하지 않고
후발기업의 개도국 저가 시장에서도
치킨 게임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