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 같은 ‘원자력 융복합 핵심기술 개발’에 오는 4월부터 2022년 말까지 총 4년간의 연구기간을 정하고, 우선 올해
연말까지 27억6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4년간의 총 투자금액은 1단계(2019~2020년) 연구수행 후 평가를 통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연구개발 총괄은 그간 자체 예산으로 관련 연구를 진행해온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원자력연구원 관계자는 “선박용 원자로는 기존 원자로보다 크기를 줄이는 것뿐 아니라 흔들림에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며 “앞으로 10년 정도 연구가 진행되면 관련 기술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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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용 핵추진 스마트기관을 만든다는건
그다음은 핵추진 잠수함 개발할수도 있다는것임.
사실상 핵잠수함 개발을 위한 사전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