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19년 2월 뉴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20810290340478
아동학대 사례가 끝이지 않자 아베신조 총리는 8일 각료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예방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대가 의심되는 어린이의 정보 취급에 관한 새로운 규칙 마련과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관계 부처 연계 강화, 아동복지사 1000명 증원 등의 방안이 검토됐다.
아베 총리는 이날 "참혹한 학대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아동학대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18년 6월 뉴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234207e4b0d4fc01fcf98d
일본에서 연이어 터지는 아동학대 사망 사건으로 총리까지 나서 각료들에게 대책을 촉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산케이 신문은 15일 아베 총리가 도쿄 메구로구에서 부모의 학대로 숨진 사건 등 일련의 아동 학대 사건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각료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아래는 16년 3월 뉴스
일본의 사건 은폐와 데이터 조작 성향을 감안하면 실제는 3배가 넘을 것...
http://imnews.imbc.com/news/2016/world/article/3918446_19815.html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 문제로 부각한 가운데 일본에서는 학대로 사망한 아동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전문가 단체의 분석이 나왔다.
일본소아과학회(이하 학회)는 도쿄도(東京都), 군마(群馬)현, 교토부(京都府), 규슈(九州)시 등 지방자치단체 4곳에서 2011년 사망한 15세 미만 아동(도쿄는 5세 미만) 368명의 사례를 조사·분석해 정부 집계의 최소 3배에 달하는 아동이 학대로 숨지는 것으로 추정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아래는 2012년 7월 뉴스
7년 전에 이미 아동학대가 역대 최고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29567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아동학대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0년 이후 21년째 역대 최다이다.
10년 전에 비해서는 2.6배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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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친어머니가 59%로 가장 많았고, 친아버지는 14%였다.
사망 원인은 목을 조르는 등의 신체적 학대가 63%, 집에 방치돼 굶어 죽은 경우가 28%였다.
일본의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