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은 사실 거의 교류를 하지 않았다
한류가 나오기 전까지
어렸을때 일본인을 악마로 보았다
어느날 일본인이 울고 있었다
일본인도 사람이었다는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한국인도 사실 일본인과 중국인에 대해 잘몰랐다
하지만 교류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일본인이 한국인을 때릴때는 기분이 매우 나빴지만
지금은 괜찮다
이것은 장난이다
어느날 중국인이 한국을 소국이라고 했다
감정이 매우 상했다
하지만 그들과 교류하려고 하니까 어느정도 인내심을 감수해야 했다
한국은 중국인과 일본인을 받아들였다
서로 미워하는 감정을 없애고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과거 이래로 한중일이 교류를 한적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한국이 그것을 바꾸고 있다
한류가 한중일에 미래를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