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라고 말하지 않는 언론, 일본 패망 직전과 비슷하다"
다나카 교수는 올해 82세로 8살 때 태평양전쟁 패전을 경험한 이른바 "전쟁 세대"입니다. 그래서 다나카 교수는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혐한 분위기와 관련해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일본 패망 직전 군국주의 때와 비슷하다." 특히 아베 정권에 "노"라고 말하는 언론이 사라진 게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
https://news.v.daum.net/v/20190804090414870
와 신난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