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수익 보다 자본 수익이 큰 시대..노예 같은 인생이 싫어서 그만 둔...
그리고 결혼을 조건으로 삶의 무거운 짐을 남성에게 사회가 요구하는 것도 거절.
성실성이나 사회가 요구하는 것들을 선택하지 않으면 되는 것..그 성실성이란 자손을 남기는 행위에서 비롯된 것 같기는 하지만 그것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것은 답안이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을 선택지에 두고 사는 것이 좋다.
기존 사회가 요구하는 집단주의에서 탈피해서 사는 것이 좋은 것이다.
개인에게는 양심이 있지만 집단이 되면 양심 불량이 많은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이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