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4월 총선 앞두고...지소미아 폐기론, 청와대서 급부상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조치 강화를 둘러싼 한·일 양국 간 논의가 3개월째 큰 진전이 없는 가운데 청와대 내부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주장이 재부상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이 11일 전했다.
일본 수출규제 양보 없자 또 "종료해야"
총선 앞두고 대일 강경론 재부상 조짐
"언제든 종료 가능" 강경화도 강경 발언
靑, "3월중 지소미아 종료 최종 결정 논의중"
외교부, "한·미 관계에도 악영향" 우려
[출처: 중앙일보] [단독]4월 총선 앞두고...지소미아 폐기론, 청와대서 급부상
[출처: 중앙일보] [단독]4월 총선 앞두고...지소미아 폐기론, 청와대서 급부상
가능성은 있다, 선거대책으로
한다면 지금 바로 해주면 좋겠지만, 3월중 운운하는 것을 보면 역시, 총선 직전에 해서 선전 효과를 보고 싶은 것이 본심인지도 모른다
문재인은 아무리 뻔뻔한 짓도 간단히 하는 타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