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닛케이가 비주얼 그래픽으로 정리한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은 2017년 기준 총 6개 분야에서 일본을 제쳤다.
2017년
한국은 AI 3위, 재생의료 3위, 블록체인 3위, 사이버 시큐리티 3위, VR 3위, 드론 3위를 차지하며 일본을 제쳤다.
자율주행 4위, 리튬 이온 전지 4위, 도전성고분자 3위였다. 양자컴퓨터 부분에서는 5위 안에 들지 못했다.
10개 분야 모두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응용이 기대되는 핵심 기술이다. 신문은 AI 기술이 선행된다면 자율주행 운전, 재생의료 부분 등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