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계수
Gini’s coefficient
빈부격차와 계층간 소득분포의 불균등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대각선인 균등분포선과 로렌츠곡선이 만드는 반달 모양의 면적을 균등분포선 아래 삼각형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지니계수는 이탈리아의 인구 ・ 통계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지니(Corrado Gini)가 소득분포에 관해 제시한 통계적 법칙인 "지니의 법칙"에서 나온 개념이다. 지니계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갖는데, 값이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는 것을 뜻한다. 보통 0.4가 넘으면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OECD의 모든 국가는 빈부 격차문제가 비슷하게 있기에
영화 기생충에 모든나라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그런데?
일본만 없는척 하는 일본 언론과 일본 정부의 가증스러운 위선에 질려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