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의 오스카 수상은 한국의 탄탄한 영화산업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스크린데일리는 “‘기생충’은 스튜디오 시스템과 자본력 있는 산업의 산물”이라며
“거기에 봉 감독은 예술영화로서의 감성과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전 세계 관객을 이해시켰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러나 중국을 위시한 싱가포르 대만 ,일본 일부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이런 식의 창작 활동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부의 검열에 의해 영화인들의 창의성이 억압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