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성화봉송 리허설은 도쿄에서 열렸다.
성화봉송 주자들은 통제된 경로를 따라 불이 붙지 않은 성화를 들고 달렸고, 인기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까지 참여해 적지 않은 인파가 몰렸다.
일본 방송 NHK에 따르면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저녁까지 큰 문제는 없었다.
일부 진행이 지연된 것에 대해서는 실전 목표로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소감만을 남겼다.
주류 언론사들도 코로나19 확산기에 행사를 정상 진행한 것에 대해 별다른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

마스크를 안낀 사람도 많네
너무 안일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