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역대 최초 그리고 아시아 최초로
외국어로 아카데미 작품상 받은 것은 분명 멋진 일이지만
한국인은 시상식 당일을 제외하고 사실 별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별로 지금은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물론 KJ에서는 아직 거론 하는 한국인들이 있는 것 같지만
현실은 이미 과거의 일에 완전히 화제가 되지 않고 있다.
근데 오히려 한국인보다 일본인들이 더 많이 거론하는 것 같다.
일본의 방송이라든지 뉴스라든지
패러사이트가 거론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왜 당사자보다 일본이 더 이야기하는가?
일본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민족이다.
한국의 노벨상 욕망처럼
일본은 아카데미 욕망이 있었는가?
정말 재밌는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