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베이징대 교수도 시진핑 체제 비판.."언론자유 없으면 인민은 고통"

조회수 : 143
KO 255 Member_59032 2,811,753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중국의 언론 통제 행태를 비판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책임을 묻는 내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웨이팡(賀衛方) 베이징대 법학 교수는 지난 17일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을 통해 언론과 지인들에게 친필로 쓴 문장을 공개했다. 이 글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통제가 중국인들을 고통에 시달리게 하고, 정부를 무능하게 만들었다는 비판을 담았다.

허 교수는 이 글에서 지난해 12월 1일 첫 환자가 발생한 후 지난달 20일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실태를 공개하기까지 두 달 가까운 시간이 걸린 이유가 무엇인지 추궁했다. 특히 지난달 7일 중국 공산당 최고 회의인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시 주석이 코로나19 대응을 지시했다는 중국 공산당 이론지 추스(求是)의 보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허 교수는 “충격적인 사실은 신화통신을 비롯해 어떠한 관영 매체도 시 주석의 지시를 보도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최고 지도자의 지시조차도 검열당해 ‘봉쇄’된 것 아니냐”고 조롱했다.

그는 “만약 우한(武漢)이나 허베이(湖北)성의 언론이 자유롭게 보도할 수 있었다면 책임 전가에 급급한 관료주의에 의존할 필요도 없었고, 인민이 이처럼 참혹한 지경에 놓이지도 않았다”고 비판했다. 또 “이처럼 가혹한 대가를 치른 후에 중국 당국은 ‘언론의 자유가 없으면 인민이 고통 속에서 살 수밖에 없고, 정부에 대한 믿음도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처음 경고했던 의사 리원량(李文亮)이 지난 6일 사망한 후 중국 지식층을 중심으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아지고 있다.

칭화대 법학 교수 쉬장룬(許章潤)은 최근 여러 해외 웹사이트에 게재된 ‘분노하는 인민은 더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통해 코로나19 초기 대응이 실패한 것은 중국에서 시민사회와 언론의 자유가 말살됐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쉬장룬 교수는 이 글을 발표 한 뒤 연락두절 상태다.

코로나19 발병지인 우한에 있는 화중사범대학의 탕이밍(唐翼明) 국학원 원장과 동료 교수들은 공개서한을 내고 “이번 사태의 핵심은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 부재”라고 주장했다.

중국 지식인 수백 명은 최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회 격)에 ‘표현의 자유 보장’ 등 5대 요구 수용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번역문보기

北京台教授もシジンピング体制批判.."言論自由なければ人民は苦痛"

鼻でも19 事態をきっかけで中国の言論統制行動を批判して, シジンピング(習近平) 中国国家主席の責任を問う内部声が高くなっている.

19日香港サウスチャイナモ―ニングポスト(SCMP)によればホウェイパング(賀衛方) 北京台法学教授は去る 17日モバイルメッセンジャーウェである(微信)を通じて言論と知人たちに親筆で書いた文章を公開した. この文は ‘表現の自由’に対する統制が中国人たちを苦痛に苦しむようにして, 政府を無能にさせたという批判を盛った.

虚教授はこの文で去年 12月 1日初患者が発生した後先月 20日政府が鼻でも19 拡散実態を公開するまで2ヶ月近い時間のかかった理由が何なのか追窮した. 特に先月 7日中国共産党最高会議である政治局商務委元会会議で市主席が鼻でも19 対応を指示したという中国共産党理論誌ツス(求是)の報道に対して問題を申し立てた.

虚教授は “衝撃的な事実は新華通信を含めてどんな官営媒体も市主席の指示を報道しなかったという点”と言いながら “最高リーダーの指示までも検閲されて ‘封鎖’になったことではないか”とおちゃらかした.

彼は “もし右した(武漢)やホベイ(湖北)誠意言論が自由に報道することができたら責任転嫁に汲汲しているビューロクラシーに寄り掛かる必要もなかったし, 人民がこのように血なまぐさい地境に置かれなかった”と批判した. また “このように苛酷な対価を支払った後中国政府は ‘言論の自由がなければ人民が苦痛の中で住むしかなくて, 政府に対する信頼も消えるしかない’と言う事実を悟るように願う”と言った.

鼻でも19 拡散を初めて警告した意思リワンリャング(李文亮)が去る 6日死亡した後中国知識層を中心に言論の自由を要求する声を高くなっている.

チングファデ法学教授スィザングルン(許章潤)は最近多くの海外ウェブサイトに載せられた ‘怒る人民は減らす恐ろしがらない’という文を通じて鼻でも19 初期対応が失敗したことは中国で市民社会と言論の自由が抹殺されたからだと批判した. スィザングルン教授はこの文を発表した後連絡途絶状態だ.

鼻でも19 発病誌であるウハンにある華中師範大学のタングイミング(唐翼明) 国学院院長と同僚教授たちは公開書簡を出して “今度事態の核心は憲法が保障した言論の自由不在”と主張した.

中国知識人数百人は最近中国全国人民代表大会(議会柄)に ‘表現の自由保障’ など 5台要求収容を促すオンライン請願書に署名したり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