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에서 쫓겨난 감염증내과 이와타 켄타로 교수가 "안전지대" 와 "오염지대" 의 구분이 전혀없다며 아프리카보다
더 심한 상황이라며 폭로한 영상이 올라왔고 (뭔가 압박을 느꼈는지 해당 동영상은 현재는 삭제 상태)
후생노동성 부대신 = 우리나라로 하면 보건복지부 차관에 해당하는 인물이 트윗으로 그 내용을 반박함

참고로 현지는 이런 느낌. 이미지로는 글씨를 읽기 어렵습니까, 왼손이 청결 루트, 오른쪽이 불결 루트입니다.
자폭을 깨닫고 현재는 삭제 상태지만,
당당하게 이 레벨로 호르홀하고 있는 정신은 wwwww

와레와레노 닛폰의 기술력에 온세상이 전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