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Kpop이 세계에 확산되기 전의 무대. (2006년)
전세계에서 이 정도로 격렬한 댄스하면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는 것은
미국과 한국 밖에 없다.
버블 시절, 국민 아이돌이였던 마츠다 세이코도 율동 수준의 동작이였고,
물론, Jpop내에서도 여기에 근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수가 일부 존재했으나
역시 대중의 퀄리티가 저것이니까
쟈니스와 48 시리즈가 대량 창궐해 버렸던
그 결과, 열도의 1~20대조차 Kpop에 심취해버렸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