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치료제 혼합 "칼레트라",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 임상실험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 2가지 코로나19 치료제를 임상 실험중이며, 이에 대한 결과가 3주 뒤에 나온다고 밝혔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20일(현지시간) 제네바 현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코로나19 치료제를 임상실험 중이며, 이에 대한 예비결과가 3주 후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 해야 될 것은 3주 동안 감염 확산을 줄이는 일.
2달은 버텨야 1상,2상을 거쳐 일반인 복용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