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2월 14일 키트 1만개를 기증 받았지만 쓰지 않음.
2. 최신 일본인 내과의사가 쓴 sns
친구가 코로나의 증례 보고서를 쓰면 병원 간부로부터 압력을 받고 발표할 수 업게 된 것 같아요.
발표하면 환자가 오지 않거든. 곤란한 일입니다.
귀중한 증례에서 배울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검사를 퍼끄리고 "그곳들 안에 감염자가 있는 것"을 기사화 하면 좋다.
---
저는 오사카의 한 병원 직원 입니다.
중간 규모의 병원인데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몇명 입원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양성 -> 병원 폐쇄 -> 몇 억엔의 손해...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코로나 검사는 하지 않는다는 방침 입니다.
환자와 직원을 지키지도 않고 병원의 보신을 우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