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협회 신문에 따르면, 2월 9일, 1일 3000명 수준 검사 가능
2월 말까지 1일 1만명 검사가 가능할 것이라 하는
다른 뉴스에 의하면 현재 1일 7200명 수준 검사하고 있는
일본은 선박의 3700명 검사를 못하는 역량이지만
비교되는구나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271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브리핑을 통해 "검사시약의 개선과 민간의료기관의 검사참여로 현재 하루 3000명 정도의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중국 방문 유증상자 정도까지는 검사 가능하나 다른 위험국가를 방문한 유증상자 모두를 검사하기에는 부족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운 검체 채취방법, 유전자 증폭 장비와 숙련된 검사인력 등 진단검사 물량을 쉽게 증가시키지 못하는 제약 요건이 많으나 생산업체, 민간검사기관, 연구소, 병원 등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2월 말까지 현재의 3배 수준 즉, 하루 1만 건의 진단검사가 가능하도록 검사물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