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혜택이 없는 것도 문제다.
일반 국민이 검사를 받으려면 약 30만원가량의 비용이 든다.
이 때문에 희망자도 (비용 부담 때문에 검사를) 못 받고 있다.
37.5도 고열이 4일간 지속돼 병원에 갔음에도 검사를 받지 못하는 일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초기 검사를 놓치고 나중에 확진자가 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경우들이 나오고 있다.
이런 사례가 전국적으로 너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일본 정부는 오히려 (검사를) 억제하는 식으로 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을 받지 못하게 함으로써 확진자 숫자를 억누르는 정책을 일관되게 밀고 나간다는 것이다.

바이러스 검사 비용
한국 16만원
일본 30만원
미국 400만원
의료비용은 선진국이 더 비싸다?
일본이 2배 비싸구나
헉, 미국은 30배 비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