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십만 원에 이르는 명품 브랜드 마스크(왼쪽)와 코와 입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 대신 속옷을 뒤집어 쓴 사진. 신종 코로나가 들춰내는 빈부격차를 풍자했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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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원에 이르는 명품 브랜드 마스크(왼쪽)와 코와 입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 대신 속옷을 뒤집어 쓴 사진. 신종 코로나가 들춰내는 빈부격차를 풍자했다. [트위터 캡처]


数十万ウォンにのぼる名品ブランドマスク(左側)と鼻と口を覆うためにマスク代わりに下着を被った写真. 新種コロナが暴き出す貧富格差を皮肉った. [ツイーターキャプチ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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