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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때도 멈출 수 있다면 멈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

조회수 : 206
JA 255 copysaru33 2,811,753

개최 바로 직전까지 다양한 논란이 있었고

이제 한국에서 일회성 운동회로 뭔가 거국적으로 도모한다는 발상은 더이상 무리고,

애초에 올림픽으로 흑자를 보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멈출 수 있다면 멈춰도 좋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평창은 흑자로 끝났지만

이후 시설 활용 등으로 지금도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그런데, 코앞의 도쿄 올림픽은 평창의 그것보다 몇배는 심한 레벨이겠지..

그런데도 [죽어도 올림픽]이라든가 w

정말로 의미를 모른다..

억지로 강행해도 이미 흥행 실패는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계획보다 예산도 계속 오르고 있고..

그런데도 개최할 메리트가 있어?

라고 할까...


닛폰에는 아직도 일회성 운동회로 거국적으로 뭔가 도모할 수 있는 풍토인가..

보통, 이런 것은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의 패턴이지만

원문보기

平昌の時も止めることができたら止めた方が良いと思ったが... (′-`=)

開催すぐ直前まで多様な論難があったし

もう韓国から使い捨て運動会で何か挙国的にはかるという発想はこれ以上無理で,

最初にオリンピックで黒字を見る場合はほとんどないから

止めることができたら止めても良いと思った.

幸いに平昌は黒字で終わったが

以後施設活用などで今も問題点が指摘されている.


ところが, 鼻先の東京オリンピックは平昌のそれより何倍はひどいレベルだろう..

そうなのに [死んでもオリンピック]とか w

本当に意味が分からない..

無理やりに強行してももう興行失敗はほとんど既定事実だと思うが...

計画より予算もずっと上がっているし..

それなのに開催するメリットがある?

と言おうか...


ニッポンにはまだ使い捨て運動会で挙国的に何かはかることができる風土か..

普通, このようなことは後進国や発展途上国のパターン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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