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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정치권에 수십억 로비..이낙연 전 총리 포섭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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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정치권에 수년간 로비를 벌여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들이 정치색과 상관없이 폭넓게 로비를 시도했으며, 이낙연 전 국무총리 역시 포섭 대상이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책임이 있다며 지난 27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고발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고발장에서 신천지의 정치개입 의혹 및 정치권 로비 의혹을 제기했다.

이 고발장과 피해자연대 등에 따르면 신천지는 수년간 정치권에 수십억의 자금을 살포하며 로비를 해왔다. 일각에선 그 액수가 30억원으로 알려진 상태다.

29일 피해자연대 신강식 대표는 "신천지가 정치권에 30억원을 뿌렸다는 내용은 제보에 의한 것"이라며 "과거 신천지 내부에 간부 등으로 있던 사람들이 파악하고 있던 것이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보에 의한 것이라 구체적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며 "실제 구체적인 부분은 계좌 수색 등을 통해 입증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발장엔 이 교주가 새누리당 당명을 자신이 지어준 것으로 자랑하고 다녔다는 내용도 담겼다. 피해자연대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대선 당시에도 조직적으로 당원으로 가입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2004년 이경재 전 새누리당 기독교대책본부장이 제4회 신천지전국체전에서 축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신천지가 한나라당 특별당원 가입 안내 협조용으로 보낸 공문이라며 찍힌 사진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이들은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과 한나라당 관련 내용을 고발장에 적으면서도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예비후보가 신천지 측 인사가 선거를 돕겠다며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기자회견을 했다"며 "신천지는 자신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않는 단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총리도 신천지 포섭 대상이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정운천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총리실에 근무할 당시 직접 겪은 목격담"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정 전 실장은 지난해 8월 하순 이 전 총리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조직의 여성 1명과 남성 2명을 만났다. 이들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라며 이런저런 제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정 전 실장이 이 중 선임자격인 권모 이사(여)가 내놓은 명함을 받아보니 신천지 위장조직인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었다.

그는 "그때만 해도 이 단체를 잘 알지 못했는데, 권 이사가 봉투 속에서 내민 두꺼운 화보집을 보니 쪽마다 이 총회장 사진이 실려 있어 비로소 신천지 소속임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HWPL 홈페이지엔 이 총회장의 대표 인사말이 있다.

정 전 실장은 이들이 작년 11월 다시 "총리에게 사전 연락이 됐다"고 접촉해왔으나, 이 전 총리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면담약속이 잡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권 이사는 "만남을 간청드리는 것"이라고 변명하며 "신천지로 가는 것이 아니라 국민으로 평화에 관한 대화를 하려는 것"이라고 둘러댔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대검으로부터 이 총회장 고발 사건을 배당받은 수원지검은 이를 공직·기업범죄전담부에 배정하고 전날(28일) 고발인을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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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天地, 政治権に数十億ロビー..イ・ナックヨン前総理包攝も試み"

新天地キリスト校証拠帳幕聖典(新天地)が政治権に数年間ロビーをして来たという主張が出た. これらが政治色と関係なく幅広くロビーを試みたし, イ・ナックヨン前国務総理も包攝対象だったという疑惑も申し立てられた.

新種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鼻でも19) 拡散責任があると去る 27日李マンヒ新天地総会長を感染病予防法違反疑いなどで最高検察庁に告発した全国新天地被害者連帯は告発状で新天地の政治介入疑惑及び政治権ロビー疑惑を申し立てた.

が告発状と被害者連帯などによれば新天地は数年間政治権に数十億の資金を撒布してロビーをして来た. 一刻ではその金額が 30億ウォンと知られた状態だ.

29日被害者連帯新彊式代表は "新天地が政治権に 30億ウォンを振り撤いたという内容は情報提供による"と言いながら "過去新天地内部に幹部などであった人々が把握していたことが基盤"と説明した.

であって "情報提供によることだから具体的証拠があるのではない"と "実際具体的な部分は口座捜索などを通じて立証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付け加えた.

告発状にはこの教主がセヌリだ党名を自分がつけてくれたことで誇って通ったという内容も込められた. 被害者連帯は "李明博・パク・グンヒェ前大統領大統領選挙当時にも組織的に党員で加入して選挙に介入したということ"と主張した.

また 2004年李・ギョンジェ展セヌリだキリスト教対策本部長が第4回新天地全国体育典で祝辞する姿が写した写真と, 新天地がハンナラ党特別党員加入案内協助用に送った公文書と言いながら取れた写真などを根拠で入った.

これらは自由韓国当たり前身であるセヌリダングとハンナラ党関連内容を告発状に少ないながらも "キム・ジョンチョンドブルオミンズだ果川市場予備候補が新天地側人士が選挙を助けると自分に近付いたという記者会見をした"と "新天地は自分たち利益のためなら何の仕業でも躊躇しない団体"と強調した.

が前総理も新天地包攝対象だったという主張も申し立てられた.

ゾングウンチォンの前国務総理秘書室長はこの日ペイスブックにあげた文で "総理室に勤める当時直接経験した目撃談"と言いながらこのように主張した.

これによれば本当に前室長は去年 8月下旬この前総理面談を持続的に要請した組職の女性 1人と男性 2人に会った. これらは "南北統一と世界平和のために活動する民間団体"と言いながらあらゆる提言を言いたいと言ったと言う.

本当に前室長がこの中先任資格である権謀引っ越し(女)が出した名刺を受けたら新天地偽装組職である HWPL(ハヌルムンファセギェピョングファグァンボック)だった.

彼は "あの時だけでもこの団体をよく分からなかったが, 圏理事が封筒の中で突き出した厚い画譜集を見たら方ごとにこの総会長写真が積まれていて初めて新天地小トリック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と説明した. 実際 HWPL ホームページにはこの総会長の代表あいさつの言葉がある.

本当に前室長はこれらが去年 11月再び "総理に事前連絡になった"と接触して来たが, この前総理に直接確認した結果面談約束がつかまってい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圏理事は "出会いを懇請させていただくこと"と弁解して "新天地で行くことではなく国民で平和に関する話し合おうとすること"と繰り合わせたと彼は付け加えた.

一方最高検察庁からこの総会長告発事件を配当受けた水原地検はこれを公職・企業犯罪専担部に割当して前日(28日) 告発人を呼んで調査するなど捜査に取り掛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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