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권력의 속성이란 욕망과 탐욕이며
여기에 자유로울 수 있는 정치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완전무결한 理想만을 꿈꾸는 리더를 찾는다면
민주주의는 필요없다.
지금과 같은 돌연변이 전염병의 대량 창궐할 때
권력자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단지, 할 수 있는 것은 해당 전문가를 서포트할 뿐이다.
자신의 욕망과 탐욕이 가감없는 전문가 집단의 의견보다 우선시되면,
와레와레노 닛폰의 참사같은 일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정말로 아베짱이 자신을 지켜준다고 믿는다면
한번 죽는 것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