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월 불화수소 한국 수출 88% 감소...맥주는 99%↓
일본 정부가 지난해 7월 이후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지속하고 있는 불화수소의 한국 수출량이 지난 1월 전년동월 대비 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 내 "NO JAPAN" 운동 여파로 일본의 맥주 수출도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99% 감소했다.
일본 재무성이 27일 발표한 1월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반도체 제조의 핵심 품목 중 하나인 불화수소의 한국 수출은 전년동월비 88% 감소한 398톤에 그쳤다.
文대통령 만난 "99.999% 불화수소" CEO "대량생산 비결은…"
5N(99.999%) 초고순도 불화수소는 워낙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그동안 일본이 독점해왔다. 쉽지 않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가 적극 지원해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국내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양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
5N 수준 반도체용 고순도 불화수소 가스의 국내 대량생산 체제 구축에 성공한 이용욱 SK머티리얼즈 대표가 17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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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불화 수소 국산화 완료 대기업에 대량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