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대 교수의 한국 방역에 대한 코멘트
- 윌리엄 새프너 (벤더빌트 의대 교수)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데 있어
"경이로운 실험실"과 같은 역할을 한다,
검사를 많이 하면 할수록 질병의 전체 그림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지금 한국의 질본이 하는 대규모 검사, 역학 조사, 선제적 대응,
집중 치료 방법, 데이타 확보 등등 이렇게 자세하고 정확한 자료를 공유할수 있는
국가는 한국뿐이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의대 교수의 한국 방역에 대한 코멘트
- 윌리엄 새프너 (벤더빌트 의대 교수)
"한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데 있어
"경이로운 실험실"과 같은 역할을 한다,
검사를 많이 하면 할수록 질병의 전체 그림을
완성할 수 있게 된다"
지금 한국의 질본이 하는 대규모 검사, 역학 조사, 선제적 대응,
집중 치료 방법, 데이타 확보 등등 이렇게 자세하고 정확한 자료를 공유할수 있는
국가는 한국뿐이다.
アメリカ医大教授の韓国防疫に対するコメント
- ウィリアムセプノ (ベンダービルト医大教授)
"韓国は鼻でもウイルスを研究するのにあって
"驚異的な実験室"のような役目をする,
検事をたくさんすればするほど疾病の全体絵を
完成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
今韓国のジルボンがする 大規模検事, 力学調査, 先制的対応,
集中治療方法, データ確保等々 こんなに詳しくて正確な資料を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
国家は韓国だけ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