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독일
https://www.wz.de/panorama/abstrich-im-auto-klinik-richtet-drive-in-fuer-coronavirus-test-ein_aid-49365429?utm_source=twitt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share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바보 취급하고 있던 분들, 의료 선진국인 독일도 시작했네요.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참고해서 독일과 영국도 하고 있다.검사를 하지 않고 감염자 수를 속이는 것보다 한국처럼 다른 나라도참고할만한 뭔가를 하는 편이 일본의 신용을 잃지 않을 수 있는게 아닐까.
한국을 비롯해 독일과 영국에서도 드라이브 스루 PCR 검사를 하게 됐다.정말 선진국이 부러워.마침내 미국도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이동진료소에서는 어떻게 진단이 진행되나. 구체적인 자료를 전달해달라."
캘빈 드로그마이어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이 지난 6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과 코로나19 과학기술 대응 관련 유선회의를 진행하면서 이같이 요청했다.
8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양측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을 공유하고 과학기술적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지난 6일 오전 7시30분부터 순차통역방식으로 유선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최 장관은 차를 타고 코로나 19 검진을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차량 이동 선별진료소와 코로나19 유증상 등을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자가진단 앱" 등 국내 대응 사례를 소개했고 미국 측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드라이브 스루 이동진료소는 검사를 받은 사람이 차량에 탑승한 채로 단계별 검사를 진행하는 이 방식은 타인과의 접촉을 막을 수 있어 혹시 있을지 모를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는 효과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기진단 앱은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를 이용, 대상자가 격리 장소를 이탈할 경우 경보음과 함께 담당 공무원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캘빈 드로그마이어 실장은 "이동진료소 모델이나 자가진단 앱 등 효율적인 시스템을 벤치마킹 사례로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코로나19에 잘 대응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이동 진료소는 진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효율적 진단법이라고 생각해 관심이 많다"고 언급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5&oid=008&aid=0004371634
한편, 와레와레노 닛폰의 와이드쇼와 KJ부락민은...

쿠즈마 의사 : 그리고 지금 PCR 검사라는 게 정확도가 100명의 환자가 있으면
그중에서 몇명을 찾아낼 수 있을까 하는 점에서 50%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http://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019746


일본과는 방향성이 달라 w 단념하는거야 w / 한국은 그 방향성을 관철하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