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은 부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검사 대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별다른 증상이 없었음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본 후지 뉴스 네트워크에 따르면, 남성은 집에 머무는 대신 "바이러스를 퍼뜨리겠다"고 부모에게 말한 뒤 두 곳의 술집을 방문했다.
확진 남성은 택시를 타고 두 곳의 술집을 방문해 술과 음식을 먹은 뒤 직원들에게 "나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그는 바로 다음 날 격리 병동으로 보내졌다.
))
부모가 가정 교육을 어떻게 시킨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