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전에 교토갔을때 관광용품 파는 가게에서 녹차시식하라해서 시식하고, 사라고 해서 안샀는데, 일본어로 자기들끼리 그러더라고요.
나 일본어에 능숙한데 모르는척 했더니 "그래 쟤들이 무슨 차맛을 알겠어. 수준떨어져서...." 살다가 관광지에서 이정도로 무례한 경우는 처음 봐요. 교토라서 그랬구나.
일본인이 친절하다는 망상은 일본인에게 나온것일뿐 현실은 전혀 다른 w
그 이후로 교토를 두번 다시 안가는.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8년전에 교토갔을때 관광용품 파는 가게에서 녹차시식하라해서 시식하고, 사라고 해서 안샀는데, 일본어로 자기들끼리 그러더라고요.
나 일본어에 능숙한데 모르는척 했더니 "그래 쟤들이 무슨 차맛을 알겠어. 수준떨어져서...." 살다가 관광지에서 이정도로 무례한 경우는 처음 봐요. 교토라서 그랬구나.
일본인이 친절하다는 망상은 일본인에게 나온것일뿐 현실은 전혀 다른 w
그 이후로 교토를 두번 다시 안가는.
18年前にギョトガッウルテ観光用品売る店で緑茶試食しなさいと言って食べ物を布施して, 買いなさいと言って買わなかったが, 日本語で自分たちどうしそうするんですよ.
私日本語に上手なのにモルヌンチォックしたら "そうあの子たちが何のお茶の味が分かって. スズントルオジョで...." 住んで行って観光地でこれくらいで無礼な場合は初めに見ます. 京都なのでそうだったな.
日本人が親切だという妄想は日本人に出てきたもののみ現実は全然違った w
その後で京都を二度と行か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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