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게 별 거 아니다.
100년도 못 사는 인간들이 1000년의 근심으로 살아간다는
그 말이 문득 생각나는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편의점에 가서 몇 천 원 동전으로 얻은 糧食...
이것이라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무지 행복하다.
그리고 다시 살아가야겠다는 용기가 생겨난다.
머잖아 죽을 일만 생각하면 인생은 참 우습고
김밥과 라면조차도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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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게 별 거 아니다.
100년도 못 사는 인간들이 1000년의 근심으로 살아간다는
그 말이 문득 생각나는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편의점에 가서 몇 천 원 동전으로 얻은 糧食...
이것이라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무지 행복하다.
그리고 다시 살아가야겠다는 용기가 생겨난다.
머잖아 죽을 일만 생각하면 인생은 참 우습고
김밥과 라면조차도 너무 고맙다.

幸せと言うのが何もない.
100年度買う事ができない人間たちが 1000年の懸念で生きて行くという
その言葉がふと思い出す朝だ.
目覚めるやいなやコンビニへ行って何千ウォン小銭で得た 糧食...
これでも食べることができて幸いだ.
とても幸せだ.
そしてまた生きて行こうと言う勇気ができる.
遠からず死ぬ事さえ思えば人生は本当におこがましくて
のり巻きとラーメンまでもとてもありが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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