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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원에 이란 국민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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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gomtang 2,811,753

 20만달러 규모의 소독용 분무기, 유전자 검사 PCR 기기 등 1차분은 지난 6일 테헤란 현지에 도착해 이란 적신월사에 전달됐다.
적신월사는 이슬람권의 국제적십자사다.


주이란 한국대사관이 이 같은 사실을 트위터에 공개하자, 이란 국민들의 감사 메시지가 잇따랐다.
한 이란 트위터 이용자는 답글에 "당신은 행복한 눈물로 내 눈을 가득 채웠다.

인류가 아직 살아 있음을 보여준다.
이란은 당신의 친절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고, 다른 이용자는 "두 나라 간의 지속적인 우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다만 일부 이용자는 "이 물품이 정확히 어디로 가는가", "고맙다. 그러나 이 물품은 사람들에게 가지 않는다"며 지원 장비의 전달 체계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이란의 핵 개발을 이유로 경제 제재를 강화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인도적 지원이란 측면에서 미국과의 사전 조율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번역문보기

韓国支援にイラン国民涙?

20万ドル規模の消毒用噴霧器, 遺伝子検事 PCR 器機など 1次分は去る 6日テヘラン現地に到着してイランゾックシンワルサに伝達した.
ゾックシンワルサはイスラム圏の国際赤十字社だ.


株イラン韓国大使館がこのような事実をツイーターに公開すると, イラン国民の感謝メッセージが続いた.
一イランツイーター利用者は返事に "あなたは幸せな涙で私の目をいっぱい満たした.

人類がまだ生きていることを見せてくれる.
イランはあなたの親切を忘れないこと"と少なかったし, 他の利用者は "二つの国の間の持続的な友情を祈る"と言った.


ただ一部利用者は "この物品が正確にどこに行くか", "ありがとう. しかしこの物品は人々に行かない"とサポート装備の伝達体系に対する不信を現わしたりした.



イランに対する韓国政府の支援は順調ではなかった.

ドナルドトランプ米行政府がイランの核開発を理由で経済制裁を強化して来たからだ.

しかし今度事案は鼻でも19 防疫のための人道的支援と言う(のは)側面でアメリカとの事前調律を経ったことと伝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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